감사 편지
병원을 이용하시면서 선생님께 감사했던 마음을 전해보세요!
따뜻하고 소중한 격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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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감사 #시험관수정
10년의 긴 터널을 지나 만난 기적,이중엽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이름인 ‘엄마’로 살아온 지 어느덧 만 7년이 다 되어가네요. 문득 지난날을 돌아보면, 원장님을 만나 뵈었던 그 순간이 제 인생에서 얼마나 큰 행운이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임신이 뜻대로 되지 않아 참으로 어둡고 암울했던 제 30대, 끝이 보이지 않는 10년이라는 긴 난임의 터널 속에서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신 분이 바로 원장님이셨습니다. 매번 지치고 마음이 무너져 내릴 때마다, 원장님께서는 절망 대신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엄마가 될 수 있다'는 단단한 믿음과 희망을 심어주셨습니다. 그 힘든 시간을 버텨낼 수 있었던 건, 오직 원장님에 대한 깊은 신뢰와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원장님과 함께였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올 수 있었고, 마침내 제 삶에 이렇게 눈부신 기적이 찾아왔습니다. 그때 원장님이 선물해 주신 저희 아이는 지금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이의 웃음소리를 들을 때마다 원장님 생각이 납니다. 이번에 원장님께서 새로 개원하셨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감사한 마음과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끝이 없을 것 같은 긴 터널을 지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다른 난임 부부들께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절망적인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원장님을 믿고, 스스로를 믿으며 끝까지 용기를 내보시라고요. 원장님과 함께라면 반드시 따뜻한 봄날이 찾아올 거라 확신합니다. 제 인생의 가장 큰 은인이신 원장님, 새로운 출발을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수많은 가정에 따뜻한 기적과 행복을 선물해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2026.10.20 -
36 #출산
이중엽 원장님 덕분에 두 딸 잘 출산했습니다^^
원장님 서초함춘에 감사글 올리려다 개원하셨단 반가운 소식에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첫째 습유 진단도, 이번 둘째도 건강하게 만났습니다 개원하셨다니 더더 축하드립니다 2세를 만든다는 것이 또 만난다는 것이 기적과도 같은 일인데 그 외로운 길에 함께해주셔서 다시금 감사합니다 늘 원장님이 건강하시기를 또, 저 같은 많은 분들이 원장님를 통해 아기들을 건강히 만나기를 바랍니다^^2026.10.17 -
41 #감사 #시험관수정
김세정교수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강남차병원에서 시험관시술을 시작하여 수년간 몇십회차 시술 끝에 2달전 7월에 소중한 첫 아이를 볼수 있었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시겠지만, 와이프도 저도 오랫동안 병원을 다니면서 쉽지않은 케이스였지만 담담하게 힘을 보태주시는 김세정교수님 덕택에 용기를 얻고 계속 도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김세정교수님 개원하셨다고 하여 이렇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나중에 애기가 크면 꼭 감사인사 전하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건강챙기시고 병원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세정교수님 최고!2026.09.11 -
만37세 #감사 #시험관수정
이중엽 원장님, 잘 지내시지요? 감사 인사 드립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거듭된 유산과 심한 자궁 유착으로 절망적이었던 순간, 소파술과 두 차례의 수술로 세심하게 자궁 환경을 잡아주셨던 원장님의 손길을 여전히 기억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처방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임신을 유지하여 아이를 만날 수 있었고, 어느덧 그 아이가 지난주에 두 돌을 맞이했습니다. 당시 의료 대란으로 대학병원 전원이 극도로 어렵던 때, 동네 병원에서 출산하겠다던 저를 말리시며 "유산 이력이 많아 태반 유착 가능성이 높으니 반드시 대학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판단해 주셨지요. 간호사 선생님을 통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으로 전원 조치해 주시고, 제왕절개를 권해주신 원장님의 판단은 제 생명을 살린 결정이었습니다. 실제 출산 과정에서 심각한 태반 유착으로 대량 출혈이 발생하여 중환자실에 들어가 19팩의 수혈을 받는 위급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자궁을 완전히 펼쳐 수술해야 했을 만큼 위험했던 순간을 지나고 나니, 원장님의 조언대로 대학병원에 가지 않았더라면 제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철렁합니다. 게다가 출산 한 달 후 척수 종양을 발견해 수술을 받았는데, 당시 의료진들로부터 "자연분만을 했다면 종양에 압력이 가해져 사지 마비가 왔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제왕절개를 강하게 조언해 주신 덕분에 또 한 번의 큰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의 명확한 판단과 따뜻한 배려가 없었다면 지금의 저와 제 아이는 존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늘 마음속 깊이 감사함을 품고 살았으나, 이제야 글로 인사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진료를 받던 시절, 원장님께서도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진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부디 몸 건강히 잘 챙기셔서, 저처럼 절박한 환경에 처한 많은 환자들에게 앞으로도 큰 희망이 되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멀리서도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함춘에 계실 때 원장님께 오랫동안 진료를 받았던 환자 박미애(880921)입니다. 미리보기에 이름이 표시되지 않도록 마지막에 덧붙이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2026.08.26 -
만43세 #감사
이중엽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개원하신지 모르고 함춘에다가 감사글 남겼네요.ㅜㅜ 못보실까봐 여기다 같은글 또남깁니다! ----- 저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다른병원 다니면서 몇번의 유산을 하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작년에 전원결심하고 선생님을 찾아뵈었던 82년생 노산 습관성유산 난임환자였습니다. 또 아기 잘못될까봐 매번 뵐때마다 덜덜떨었었어요. 진짜 매진료마다 너무 너무 꼼꼼히 봐주시고 습유 치료해주시고 입덧까지 극심해서 살이 많이 빠졌었는데 잘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은 난임 의사 선생님 만나뵜지만 이중엽 원장님만큼 꼼꼼히 잘 봐주시는분 제가 만나보지 못한거 같아요. 남편이랑 신이 도우셨다고 했어요;; 제왕하려했으나 양수가 일찍터져서 36주 0일에 이른둥이 남자아기 낳았지만 니큐에 안들어가고 아기 너무 건강합니다. 아기키우느라 정신없다가 생각나서 감사인사드립니다. 남편도 진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해달라고 하네요.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하시는일 전부다 잘되시길 바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2026.08.07 -
30세 #감사
제목입니다.
작성자가 작성한 게시글의 내용의 일부가 노출됩니다.2026.07.22 -
31세 #감사 #시험관수정
원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가 작성한 게시글의 내용의 일부가 노출됩니다.2026.07.20